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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대소변 가리기 방법에 대해서 대소변 가리기 위한 준비사항우선 대소변이나 성기를 부르는 용어부터 미리 정해두고 아이에게 일러주어야 합니다.어린아이들은 호기심이 많기 때문에 대소변을 만지려고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아직 아이들에게 대소변은 더럽고 지저분한 것이 아닙니다.이런 아이들에게 '지지'라든지 '에비'같이 변에 대한 거부감을 불러일으키는 용어를 사용하면 안됩니다.있는 그대로 "끙은 가지고 노는 것이 아니다"라고 단호한 표정으로 엄격하게 말해주는 것이 좋습니다.만일 이 용어들을 처음부터 잘못 사용하면 아이들은 대소변과 자연스러운 발달 단계 중의 하나인 대소변 가리기에 대해서 잘못된 감정을 가질 수 있습니다.'쉬'라든지 '끙'과 같은 말도 좋고, 있는 그대로 '오줌','똥'도 좋고, 고상하게 '대변', '소변'도 좋습니다.변에 대한 부.. 2024. 11. 17.
언제부터 대소변을 가려야 할까?? 대소변  가리기대소벼 가리기는 아이의 지능지수나 운동신경과 상관이 없어 아이가 스스로 변기에 가서 혼자 옷을 내리고 대소변을 본 뒤 옷을 올릴 수 있을 때 대소변을 가린다고 합니다.대소변 가리기는 대소변을 조절하는 근육을 훈련시키는 것에 불과하며 아이의 지능지수나 운동신경과는 상관이 거의 없어요.그런데 대소변을 일찍 가리게 하는 것을 마치 조기 교육을 시키는 것쯤으로 잘못 생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심지어 돌밖에 안된 아기를 대소변 가리는 훈현을 시킨다고 서두르는 경우도 있습니다.대소변 가리기를 빨리 시킬 때의 장점은 엄마가 기저귀에서 조금더 일찍 해방된다는 것뿐입니다. 대소변을 빠리 가리게 하려고 아이를 볶으면 잃는 것이 더 많습니다.아이가 대소변을 일찍 가리면 발달이 빠른 것 같다고 좋아하는 경우도 있.. 2024. 11. 16.
육아시 가습기와 공기정청기 사용할 때 알아야 할 것들 가습기 사용할 때 주의할 점가습기를 쓰라 말라 말이 많습니다.만일 기후가 건조하고 아이가 가래가 심하게 생기는 감기나 모세기관지염, 후두염, 기관지 폐렴 같은 호흡기 질환에 걸린 경우라면 적정 습도를 유지하기 위해서 가습기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가습기의 미세 물방울은 호흡기 깊숙이까지 들어갑니다.만일 가습기 물통에 균이 자라거나 깨끗한 물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는 아이의 호흡기 질환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깨끗하게 사용해야 한다는 것 절대로 잊지 마세요.가습기는 미세한 물방울이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천식같은 호흡기 질환이 있는 아기에게 직접 사용하게 되면 기침이 더 심해질 수도 있으니 주의하세요.한동안 가습기 오염을 막으려고 가습기 메이트가 사용되기도 했습니다.그런데 가습기 메이트가 심각.. 2024. 11. 15.
아이가 생겼을 때 가장 먼저 변해야 하는 것들 가정아이를 키운다는 것은 단순하게 한 명의 식구가 추가되는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싱글에서 결혼을 하면서 바뀐 것 이상으로 엄청나게 큰 변화를 만들게 됩니다.아기는 세상에 태어나 독립할 때까지 가정에서 부모와 생활하게 됩니다.첫 1년간 아이는 엄마 아빠와 부대끼면서 세상을 살아가는 기본적이고도 중요한 방법을 터득하게 됩니다.사람과 더불어 살아가는 애착을 배우게 되고, 말하고 사고하는 데 필수적인 언어를 배우고, 부모와의 인간관계를 통해서 자신의 행동방식을 터득하게 됩니다.부모의 육아방식에서 식사습관을 배우고 수면습관도 배우고 버릇도 익히게 됩니다.아무것도 모를 것같은 첫 1년간 아이는 부모와 살아가면서 부모에게서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가장 중요한 것들을 배우게 됩니다. 첫 한 달간이 중요첫 한 달간.. 2024. 11.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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